
전주한옥마을 별별체험협동조합은 22일부터 27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 1관에서 '뚝딱뚝딱 별별공예키트'전을 갖는다.
이 자리는 한옥마을 34개 공방에서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공예 DIY키트와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공예키트전 개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별별NFT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별별 NFT는 별별체험협동조합과 ㈜한국온라인데이터랩이 협업해 제작했으며, 별별공예키트전에 전시된 키트사진들을 모아 타일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전주한옥마을 별별체험단(jeonju.crafts)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NFT를 받을 카이카스 지갑 주소를 인스타 DM으로 보내면 응모가 완료된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가 불가능하며, 희소성을 갖는 대표적 디지털 자산이다. 이러한 희소성과 독자적인 소유권 덕분에 색다른 경험과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별별체험협동조합은 별별NFT를 보유한 고객들에게 향후 온라인에 출시될 키트 10% 할인 및 우선 혜택 제공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박금숙 별별체험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공예키트전을 통해 한옥마을의 다양한 수공예 체험활동을 알리고, NFT 증정행사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들이 공방체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전주한옥마을 내 체험·공예공방들이 모여 설립된 별별체험협동조합은 한옥마을 정체성에 맞는 수공예의 멋과 체험의 즐거움을 알리고 공방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키트제작,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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