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집전문점 ‘고집132’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창업자들의 상황을 감안하여 최소 창업비용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신규 오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현재 여의도점 등 주요 가맹점들이 이 같은 지원방식에 따라 신규 오픈해 활발한 매장 운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육류 퀄리티가 높고 고급스러운 운영 방식을 채택했지만, 창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최소항목 적용으로 최소비용 창업 및 운영을 지원한다”며 “창업절차 과정에서 창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드시 필요한 항목만 적용해서 창업 비용을 책정한다. 또한 132시간 숙성 방식의 경우, 창업자가 직접 관리하지 않고 전용 냉동고를 통한 보관 방식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는 프리미엄 육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창업자의 창업 및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본사 차원에서 사후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매장 운영 활성화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고집132’은 제주 숙성돼지 전문점으로, 제주 프리미엄 육류 ‘YBDJ’로 시그니처 메뉴인 제주 숙성 돈마호크, 제주 숙성 망치갈비를 비롯해 주요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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