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오는 4월 8일까지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이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영업신고 후 2년이 경과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등이 그 대상이다.
시설개선 지원은 객석·객실, 조리장, 화장실 등 시설개선과 입식테이블 교체 등으로 위생등급제 신청 음식점,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 업소, 영세업소, 식사류를 취급하는 음식점에 해당된다.
특히 20여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과 노약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시설개선 위주로 업소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자부담은 30%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여 시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063-540-1382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용현 시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용자 감소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을 깨끗한 환경과 편리한 시설개선이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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