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전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박성근)는 지난 18일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건전보증 조기 총력지원을 위한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2022년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고, 스마트팜 진출 농업인 및 청·장년 창업농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보증지원 확대, 지역특색에 맞는 보증지원 및 부실방지를 위한 기금건전성 강화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박성근 센터장은 “농신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기대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윤리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농어업인을 풍요롭게 하는 농신보 구현을 위해 조직문화 혁신과 정도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신보 전북지역보증센터는 지난 2021년 4,119억 원의 신규보증을 추진하였으며, 올해는 이보다 241억 원 증가한 4,360억 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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