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2022년 1학기 장학생 선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2일까지이며 선발인원은 반값등록금 1000명, 다자녀장학금 200명, 특기장학금 30명, 대학교 비진학 창업&;취업학원비지원금 10명으로 총 124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부&;모 모두가 1년 이상 연속해 부안군에 주소가 있어야 하고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가 3년 이상 연속해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평일 기준 학생의 부 또는 모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민원콜센터와 읍&;면사무소 총무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으로 문의하거나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및 부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올해에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재학생도 선발대상이 된다”며 “등록금 면제자도 소득구간에 따라 생활비 지원이 가능하므로 신청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모두 장학금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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