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김광수 부시장이 연일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기업들의 안정적인 추가 투자 견인을 위한 현장 투혼을 벌이고 있다.
김 부시장은 15일 김제자유무역지역 기업인 이엔플서스 판교지점을 찾아 기업대표 등과의 간담을 통해 추가 투자 계획을 독려하는 협의를 도모했다.
신규 투자에 대한 긍정적 검토를 약속하는 등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정책 추진에 뜻을 모았다.
김 부시장이 찾은 이엔플러스는 경기도 화성에 본사를 둔 소방자동차 생산기업으로 최근 그래핀 기반 전기차용 차세대 이차전지 개발에 성공해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대규모 추가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장사이다.
김광수 부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기업경영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표하며 기업과 김제시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광수 부시장은 주요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등을 순차적 방문을 통해 투자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장 소통을 꾀해 더 보다 나은 기업정책 마련과 지역내 기업투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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