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 `지역문화기획자·활동가 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완주문화재단은 15일 완주문화원탁회의 주제 중 하나인 ‘지역문화기획자&;활동가 원탁회의’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진행된 완주문화원탁회의는 문화예술기관시설 네트워크, 문화기획자&;활동가, 성평등, 장애인 문화예술 등 주제별 민관거버넌스를 구성&;운영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문화기획자&;활동가 원탁회의는 주로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기획자&;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문화기획, 문화활동의 과제를 도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해 완주문화재단에서 운영한 지역문화전문인력양성과정 수료생 및 완주지역 문화기획자&;활동가 17명이 참여해 릴레이 인터뷰 및 소규모 네트워크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신규 참여자 7명을 추가 모집해 지역의 문화기획자&;활동가를 인터뷰하고 후속 활동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지역문화기획자&;활동가 원탁회의의 활동은 지역의 문화인력과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발굴하고 문화기획자&;활동가가 주도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문화기획자&;활동가 원탁회의는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문화기획자&;활동가라면 누구나 네이버 폼(http://naver.me/xtqI50xc)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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