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구축을 위해 사계절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엄마와 아이들 모두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공공형 마더&키즈랜드를 조성하겠습니다."
문택규 출마예정자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산의 희망은 아이들"이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각종 레포츠와 연계된 키즈랜드 조성과 놀이, 체험, 편의시설 확대가 시급하다”고 이같이 전했다.
문 출마예정자는 "미국 디즈니랜드, 용인 애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대공원, 광주 패밀리랜드, 대전 오월드 처럼 대기업이 투자로 조성된 테마파크시설을 유치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엄마와 아이들을 타켓으로 작지만 강한 놀이시설은 가능하다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내공간에는 VR, AR 등 가상증강현실 체험존을 비롯한 미래형 놀이터로, 실외에는 자연 지형을 이용한 자연친화형 놀이터, 풋살장 등을 설치 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출마예정자는 또 “군산시와 어린이, 학부모, 전문가 등의 참여를 통해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놀이터를 만들고 타 지역에서 놀러오는 관광객 입장료 수입으로 또 다른 사회적 경제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군산=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