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희, “3만개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지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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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출마예정자인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인프라 구축 및 청년 창업지원 등을 통해 3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책을 내놨다.

유 전 부의장은 “전주의 미래 경제를 선도해 나갈 탄소와 수소 산업의 기반구축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겠다”면서 “신중년층의 직업교육 및 청년창업,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일자리를 꾸준히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소와 탄소산업의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이 산업을 기반으로 한 연관산업이 확보되면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면서 “이에 발맞춰 신규 인력 창출로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나이와 전문분야 경험을 살린 사회공헌사업과 생산적 일자리 사업 등 계층별 일자리 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실질적 소득 보전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청년 일자리를 위해 청년들에 대한 예산지원과 창업공간을 별도로 지원, 이들을 유망기업으로 발굴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제시했다. 청년 창업은 창업패키지 지원 및 시제품 제작지원, 장비 및 공간임대 등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발휘하게 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유 전 부의장은 “갈수록 경제 여건이 힘들어져 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고 있다”면서 “일자리가 있어야 삶이 풍요로운 만큼 일자리 창출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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