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쟁이할매불냉면, 한식대가 비법 담은 메뉴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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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창업 브랜드 ‘욕쟁이할매불냉면’이 청와대 한식 조리장 출신 손성실 한식대가의 비법을 레시피화 한 맛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사로잡으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특히 대표 메뉴인 할매불냉면, 물냉면, 연탄불고기 등은 특유의 육수와 비빔장으로 연간 판매량 70만개, 10년간 누적 판매량 700만세트를 달성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하절기가 다가오면서 매년 여름 배달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냉면을 새로운 메뉴로 추가하려는 요식업자들에게 배달 샵인샵 창업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주거 단지, 오피스 상권 업주들의 관심에 힘입어 3월 신규 계약 매장이 60호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욕쟁이할매불냉면의 경우 모든 재료를 원팩 시스템으로 제공하여 별다른 요리 기술이 없어도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며 “배달 창업 또는 샵인샵 창업 시 가맹비와 로열티, 인테리어 및 주방기기 시공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교육비를 정해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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