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화된 커뮤니티와 최신식 IOT 시스템을 갖춘 4세대 아파트 시대가 오고 있다. 발코니 확장, 커뮤니티 시설의 시작으로 대표되는 3세대 아파트의 시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입주민을 위한 특화된 커뮤니티와 최신 스마트 시스템을 갖춘 4세대 아파트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중소형 아파트의 대체라 불리는 주거형 오피스텔도 덩달아 4세대 아파트의 장점을 갖춰나가고 있다. 오는 21일 분양을 앞둔 명지국제신도시의 ‘명지 오션퍼스트’가 4세대 아파트의 특화된 장점을 살려 분양된다.
명지 오션퍼스트는 4세대 아파트 커뮤니티의 대표적 특징인 스카이커뮤니티를 품었다. 20층 동간 스카이브릿지로 연결돼 양 동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65일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IoT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있는데, 삼성 스마트폰의 smart thing으로 연결 가능한 삼성 가전이 모두 무상옵션으로 제공된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냉동고, 슈즈드레서, 정수기는 삼성 비스포크 브랜드로,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식기세척기, 비데, 인덕션은 삼성 가전으로 빌트인 설치돼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최신형의 아파트 인테리어 트렌드를 담은 데다 건물 앞 5층 신축 높이제한으로 탁 트인 오션뷰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또한 주거용 오피스텔 중 가장 선호도 높은 60형 3룸 구조이며, 입주민 쉼터,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터, 실내골프연습실, 휘트니스센터 등 아파트 못지않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이곳은 명지국제신도시의 핵심 상업지구와 밀접한 곳이다. 오는 2024년 개교를 앞둔 영국 국제학교 로얄러셀스쿨, 스타필드 명지, 영화관, 국회도서관 등 교육과 상업지구, 주거 밀집지역의 상권과 편리함으로 모두 도보로 누릴 수 있는 곳에 위치했다. 또한 초등학교와 중학교, 오션시티의 학원가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남해와 낙동강의 친환경 수변환경을 누릴 수도 있으며 인근에 근린공원과 생태공원도 여러 개다. 하단~녹산선, 강서선이 예정된 더블역세권이기도 하다.
명지 오션퍼스트는 오는 21부터 23일까지 청약을 접수한다. 24일 무순위 청약, 28일 당첨자 발표 계획하고 있으며, 정당계약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다.
명지 오션퍼스트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건설될 예정이며, 문의는 홍보관으로 하면 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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