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창업 브랜드 '꽃다운주점'은 지난 3월 8일 별내신도시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10년동안 운영했던 고기 포차에서 업종변경창업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 계약 후 철거와 동시에 오픈일을 지정, 하루도 지연되지 않고 3월 8일 정상 오픈했다"며 "밤 11시 영업시간 제한에도 전 시간 만석에 테이블 2회전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매출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오픈한 별내신도시점 등 꽃다운 주점은 모던과 엔틱이 조화를 이루는 이색 인테리어 컨셉의 주점으로 MZ 세대와 여성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전 메뉴 세트 구성과 8,000여가지 조합의 메뉴 주문이 가능한 특성으로 재방문율이 높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돼 별내시도시점을 비롯한 가맹점들의 심야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꽃다운주점은 20년 직영점 운영 노하우와 12년 가맹사업 기간동안 450여개 매장 오픈 경험을 보유한 요식업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케이제이에프앤비가 2년여간의 준비 끝에 런칭한 브랜드이다.
최근 '코로나 극복, 가맹점과의 상생 정책'의 일환으로 가맹비 700만원 면제, 공사기간 중 임대료 50% 지원, 오픈 홍보 및 광고비 전액 지원, 무이자 대출 지원 등의 프로모션(20호점까지)을 진행중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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