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자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무료

선거확인증 소지자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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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체험관





대선 투표자는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체험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북도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투표 참여 독려 차원에서 이 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투표 확인증을 소지한 방문객은 모두 체험관 입장료가 면제된다. 투표 확인증은 투표 후 투표소 관리책임자인 투표관리관, 또는 시·군·구 선관위에 신청하면 발급된다.

무료 입장은 1회로 한정되고 그 유효기간은 선거일 후 3개월이다.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는 신재생에너지로 특화된 연구시설, 산업시설, 체험교육시설이 들어찬 단지로 새만금 1호 방조제와 가까운 부안군 하서면 일대에 조성됐다.

최근 새단장 한 체험관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교육시설을 갖췄다. 청정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게임, 프리쇼 영상을 통해 범 지구적 정전현상 경험하기, 스마트그리드 미래도시도 체험하기 등이 대표적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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