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틱스 여성질유산균 옐로우, 총 리뷰 수 62,0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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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설계한 브랜드 피토틱스는 여성질유산균 제품 ‘피토틱스 옐로우’의 총 리뷰 수가 62,000건이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연이 함유된 질유산균 옐로우는 정가진 박사가 연구 개발한 L.Plantarum MB01으로 한국인 균주를 사용하고, 투입균 수 300억, 보장균 수 30억이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여성을 위한 여성질유산균 옐로우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아연과 셀렌이 함유된 3중 기능성 제품으로 1일 1캡슐 섭취로 장 건강과 면역력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몰 11,600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개월 21,700건, 3개월 18,900건 등 자세한 피토틱스 옐로우 리뷰 건수를 말하며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옐로우 제품은 피토틱스 공식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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