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초기 창업 패키지 지원 사업’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민간기관 등이 초기 창업기업(3년 이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화 자금 지원(최대 1억원), 아이템 검증 및 맞춤형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지난해 26개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총 18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원스톱 상담 창구 및 판로 개척 지원 사업, 연합 투자유치 IR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신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을 선발, 전주대만의 투자유치를 위한 집중 육성 및 스마트 디바이스 교육, 제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경태 전주대 창업지원단장은 “시장 중심 창업 네트워크 협업과 전주기 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통한 가치 성창형 스타트업 육성 목표에 맞게 초기 창업기업이 지속 가능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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