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발창업 브랜드 ‘욕쟁이할매닭발’이 전국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정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욕쟁이할매닭발은 90% 이상 조리된 재료를 공급하여 매장에서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완성품을 내놓을 수 있는 원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엄선한 재료와 특제 소스를 이용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불맛’을 구현했으며 신메뉴 누드닭발을 출시하는 등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가 전했다.
특히 가맹비와 로열티를 전액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비 150만원만 부담하면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배달 샵인샵 전문점 창업 정책도 실현 중이다. 1인 운영이 가능한 소형 매장부터 중대형 매장, 샵인샵 매장까지 매장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HACCP 인증을 획득한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 물류 공급을 수직계열화 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의 원가율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점의 입지 조건과 상권을 분석해 특화된 스타 메뉴를 지원하고 다양한 판매 루트를 확보하는 등 창업부터 운영까지 본사가 지원한다”며 “이 같은 차별화 된 아이템및 창업지원 정책과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 1위를 수상한 경력을 바탕으로 소자본창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