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산학관커플링사업 선정…1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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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가 전북도 지원 사업인 ‘2022년 대학 산학관커플링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20개 사업 중 전주대가 맡은 과정은 총 6개로, 11억6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2일 전주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학과 기관, 기업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전주대는 문화관광콘텐츠, 지역기반경영, 리빙랩기반문화콘텐츠, 스마트에너지, 탄소기술융합, 스마트시티커플링 과정을 맡는다.

박진배 총장은 “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학협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대 커플링사업에는 총 16개 학과·315명이 참여하고 있다. 370개 기업과 연계한 사회 맞춤형 실무교육, 현장실습, 취업 약정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졸업생 80% 이상이 참여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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