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차이즈 치킨 ‘블레드’가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블레드’는 블랙과 레드를 합쳐 만든 단어로 멕시코의 치뽈레 스타일 의 불맛인 블랙과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불맛의 레드를 합쳐서 만든 단어로 이름에서부터 다양한 퓨전 요리들로 다양한 요리들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치킨은 유통을 일원화 하는 생산공장(HACCP)를 활용하여 제품의 일정한 질의 수급과 가격의 안정화를 동시에 잡았다.
블래드는 세계 10대 푸드인 오트밀을 활용하여 식물성 오일에서 주문 즉시 요리를 한다. 이에 더불어 곱창과 닭발, 꼬막과 미니족 등 다양한 메뉴들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마케팅으로 계육 200마리와 150만원 상당의 간판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블래드는 4개월만에 30호점 까지 오픈하는 성과를 보였다.
블레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Biz 성공의 정석에서 ‘블레드’를 취재하였는데, 방송에서 블래드는 다양한 제품과 많은 경력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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