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에 얼마 남지 않은 합리적 매매가를 자랑하는 숨은 보석 ‘오산’에 다섯 가지 프리미엄을 갖춘 새 아파트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지하철 1호선 오산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오산역 더 노블시티’다.
‘오산역 더 노블시티’는 경기 오산시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 지상 29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98㎡~84.98㎡의 △59 △72 △84 등 3개 타입 총 415세대를 모집할 예정이다.
실제로 ‘오산’은 경기도의 중심 수원 인접지역으로 같은 생활권이지만 비교적 낮은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뜨고 있는 지역이다.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용이해 선호되고 있는데, 개발호재 등에 힘입어 미래가치까지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오산역 더 노블시티’가 자리잡은 원동은 오산세교와 동탄신도시 사이로 오산역까지 도보 3분거리를 자랑하는 초역세권이다. 오산버스터미널과도 가깝다.
또 오산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에 빠른 진입이 가능해 대중교통은 물론 개인이동수단으로 편리하게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 인프라 외에 입지적 장점도 탁월하다. 학군·생활·문화 트리플 인프라를 자랑한다. 근거리에 20여 개의 초·중·고교를 비롯해 오산중앙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CGV, 시립미술관, 예술회관 등이 반경 3Km 내에 다수 포진되어 있는 것이다.
게다가 대단지급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부 어린이집, 경로당을 비롯해 최신 장비를 갖춘 피트니스클럽 및 운동시설, 급속충전 시설을 갖춘 전기자동차 충전소, 빈 공간을 쉽게 찾는 스마트주차장 등을 누릴 수 있다.
주상복합인 만큼 단지를 벗어나지 않아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생활의 질을 향상시킨다. 업무지구 시설 출입구와 주택 출입구를 분리해 안전을 도모하면서도 단지 내 상가 및 각종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세심한 배려도 엿보인다.
향후 누릴 수 있는 호재도 있어 투자가치 제고에도 손색이 없다. 내년 개통 예정인 GTA-A 노선을 시작으로 동탄트램도시철도, 오산-서울 분당선 등으로 교통이 더 좋아지는 데다가 주변 개발 소식도 들리기 때문이다. 올해 착공 예정인 운암뜰복합단지가 완성되면 추가 배후수요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오산 아파트 평균매매가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평당 1,100만원대로 성황리에 모집중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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