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가 (주)에스와이에스 리테일(전자랜드 남원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전자랜드 남원점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 기관의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필요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필요에 따라 협업과 재능기부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 경험과 인적교류 확대, 연합회 회원들의 가전제품 구입 시 최대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연합회 강상남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로나19에 지치고 힘든 소상공인들과 전자랜드 남원점이 활력을 얻고, 더불어 지역경기활성화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남원지역 소상공인들의 협력단체인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현재 13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소상공인들의 구심체 역할은 물론 매년 이웃돕기 기부행사, 독거노인 식사대접 등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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