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규제 및 건축 원자재값 상승으로 부동산 시세 매물 금액 또한 상승한 가운데, 각종 호재로 주목 받고 있는 ‘영종도 더스텔라 레지던스’는 시행사 보유분 잔여세대 419 세대주 중 229세대 잔여 호실을 3여년전 금액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영종도 더스텔라 레지던스’는 A타입 전용 18.95㎡ 145실, B타입 전용 22.15㎡ 94실, C타입 전용 26.08㎡ 180실 등 총 419실로 구성되며, 취사와 세탁이 가능한 중장기 또는 단기 숙박시설로 구분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처럼 장기 임대 계약을 맺고 월세를 받거나 호텔이나 콘도처럼 숙박시설로 운용할 수 있는 일명 ‘생활형숙박시설’이다.
특히 내부 구조나 평면이 아파트, 오피스텔과 거의 비슷하지만 법적으로는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에 해당하기 때문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있고,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청약통장이나 청약 가점과 상관없이 분양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부동산 시장의 투자 상품으로 관심 받고 있다.
분양을 앞둔 영종도 생활형숙박시설 ‘영종도 더스텔라 레지던스’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영종대교, 인천대교, 제2경인고속도로 등 서울 및 인천과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공항철도 영종역을 통해 여의도까지 약 30분, 강남까지 약 5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현재 ‘영종도 더스텔라 레지던스’가 위치한 영종국제도시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마카오에 버금가는 국제적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최대 규모로 개발이 진행중인데, 2025년 영종도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가 완공 예정이며 카지노 복합리조트 및 파라다이스시티, 한상드림 아일랜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순항 중이다.
영동건설이 시공하고 TS종합개발이 시행, 무궁화신탁이 신탁사를 담당한 ‘더스텔라 레지던스’는 영종도 오피스텔 분양에 앞서 1~2인 가구를 겨냥하여 전 호실에 최초로 삼성 스마트홈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풀옵션으로 제공한다.
영종국제도시 내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될 영종도 더스텔라 레지던스는 하늘정원과 테라스 쉼터를 조성하여 입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분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마련된 영종도 더스텔라 홍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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