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23일 도내 마스크 제조업체의 우선구매 확대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마스크 공공구매 상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교육청,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전북개발공사,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 등 7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
도내 마스크 제조업체 9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KF94인증 마스크, KF-AD덴탈마스크 등 식약처 인증 제품을 소개하고, 실시간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제품 전시와 기관·참여업체 별 1:1 심층 상담을 통해 우선구매 효율성을 제고했다.
아울러, 경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스트리밍 병행으로 공공기관의 참여율을 확대하고 참여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주력했다.
이번 마스크 우선구매 상담회를 시작으로 전북도와 진흥원은 사회적경제기업 등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공공구매 전시·상담회 및 소규모상담회를 10회 정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웅 진흥원 원장은“앞으로도 도내 각 분야별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발전에 힘쓸 예정이며, 우선구매 확대를 통한 도내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발판 마련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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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마스크 우선구매 상담회 가져
공공구매 상담회로 기관 우선구매에 활기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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