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소방서는 지난 18일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20여 곳의 식용유를 많이 사용하는 소상공인들의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용 K급 소화기를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방법과 화재예방 안전수칙 등을 알렸다.
이번 주방용 K급 소화기 나눔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김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사업에 따른 기부로 이뤄졌다.
전두표 서장은 “코로나19 매출 감소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화재예방을 위해 반드시 비치해야 할 주방용 소화기와 화재안전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소상공인들을 응원했다./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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