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통영’ 2월 18일 견본주택 공개예정

통영 최초 단지내 수영장 등 격이 다른 커뮤니티, 특화 조경 돋보여 남향 위주의 784세대, 4-Bay와 팬트리·드레스룸 등 혁신공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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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통영’ 견본주택을 오는 18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78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75세대 △59㎡B 40세대 △76㎡ 143세대 △84㎡A 267세대 △84㎡B 104세대 △109㎡ 104세대 △145㎡ 51세대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통영’은 1군 브랜드 아파트가 귀한 통영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통영 랜드마크 아파트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통영’에는 전국 어느 고급아파트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먼저 4개 레인 규모의 단지 내 수영장과 유아풀이 갖추어지고 입주민 전용 사우나도 설치된다. 넉넉한 규모의 실내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시설이 함께 갖추어진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빨래와 휴식이 가능한 런드리&조이라운지와 더불어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가 마련되고, 입주민의 손님이 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설치된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근무환경 변화에 따라 재택근무가 가능한 공유오피스 공간을 마련해 단지 내에서 업무까지 가능하도록 편의공간에 신경을 썼다.

단지 내 조경과 조화를 이루는 주동 설계는 바람의 흐름과 채광, 조망을 고려해 남향 위주의 동간 배치로 쾌적성을 강화했다.

세대 실내는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맞통풍 구조의 4Bay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성을 높였고, 모든 타입에 붙박이장과 별도로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계획 외에도 수요자의 요구 사항이 많은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실생활의 실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통영’ 견본주택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2025년 3월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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