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 경영정상화 위해 정책역량 집중

신재경 신임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취임

기사 대표 이미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정상화 지원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16일 새롭게 취임하는 제19대 신재경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다짐이다.

신재경 신임 청장은 전북 진안 출신으로 전주 신흥고, 전주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상공인정책과, 창업정책총괄과 등 주요 핵심 업무를 거쳤고, 최근에는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장, 소상공인 손실보상 시스템 구축반장을 맡는 등 소상공인 정책분야에서 중기부 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신재경 신임 청장은 “정부 정책이 소상공인은 물론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최접점에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 신임 청장은 첫 현장 행보로 백년가게로 선정된 소상공인 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한편 전(前) 윤종욱 청장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