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2022년 경제지주 5UP 시범사업 추진 결의대회

유통혁신과 농업인 실익증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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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잘 사는 농업환경 기반 구축을 위해 2022년 ‘경제지주 5UP 시범사업 추진 결의대회’를 14일 농협전북본부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경제사업 관련 5개 부문에서 지역본부와 농축협이 협업해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현장중심 자체 시범사업을 발굴, 유통혁신과 농업인 실익증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전북농협은 ▲광역 단위 품목 육성을 통한 산지경쟁력 강화, ▲스마트 공선회 육성, 드문모 심기 확대 등 농업인 영농편의 확대, ▲예담채, 참예우, 십리향 등 지역 광역브랜드 마케팅 강화를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판매채널 다변화로 농산물 유통 혁신, ▲전북 인삼 소비촉진 운동과 국내산 치즈 저변확대를 통한 농식품 부가가치 증대 등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5개 부문을 선정하고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정재호 본부장은 “100년 농협을 위한 미래성장 동력으로 현장중심 시범사업 도입은 필수”라면서 “전 직원이 농업인과 함께 호흡할 때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구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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