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열고 열악한 지방재정 한계극복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꼼꼼한 견인길에 올랐다.
시는 10일 박준배 시장 주재로 국·단·소장 및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발굴해 온 신규사업에 대한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살폈다.
신규로 발굴된 주요 사업들로는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추진 ▲특수차량 위험환경극복 자율주행 협업플랫폼 개발과 실증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개선사업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하수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구축 ▲지평선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설치사업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등이다.
특히 시는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최선의 질주에도 미확보 된 사업 중 새만금신항 개발 1단계 사업이 2025년 준공됨에 따른 원활한 물동량 해소를 위한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 등을 철저한 원인분석을 바탕으로 2023년 국가예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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