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깨달음 내 안의 신성 자각과 신의 의식(지은이 국승규, 출판 좋은땅)'은 지은이가 몸소 몸으로 부딪치면서 체험을 통해서 얻은 이 영적 지식은 영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한결같이 공통으로 체험했던 그런 체득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천도교를 창시했던 수운 최제우는 우리 안에 하늘님 즉 하나님이 계시다고 주장했다. 또, 증산도의 교주인 증산 강일순도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의 '신과 나눈 대화'를 쓴 윌시도 우리 자신이 곧 신이라고 말했다. '내 안의 나'를 쓴 조셉 베너 역시 같은 주장이었고, 신지학에서도 한결같이 우리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했다. 마찬가지로 예수도 그런 주장이었을 뿐이었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소수의 사람일지라도 필자가 평생에 걸쳐서 겪었던 방황과 고통을 멈추게 하기 위한, 즉 고급정보를 주기 위해서 이 글을 쓴다"고 했다.
지은이는 경제학 박사로, 원광대학교 경영대학 경제학부 교수로 재임 중 경제학설사와 서양 경제사를 강의했으며,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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