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조영구와 이봉원이 전속모델로 있는 주식정보회사 재벌투자연구소가 누적회원 수 5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재벌투자연구소 김성은 대표는 “주식시장이 얼어붙어 있는 요즘과 같은 시기에도 누적회원 수 5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던 건 재벌투자연구소에 대한 회원님들의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재벌투자연구소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회원님들의 더 큰 수익창출을 위해 믿을 수 있는 객관적인 정보만을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재벌투자연구소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회원들에게 정확도 높은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스템은 재벌투자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것으로 특허출원 했다. 이를 통해 주식시황을 예측하고 투자 정보를 추천할 뿐만 아니라 정확한 매수, 매도 타이밍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재벌투자연구소는 객관적인 정보에 기반한 투자로 누적회원 수뿐만 아니라 누적수익률도 5,300%(2021년)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에는 실제 회원들의 계좌 수익과 후기도 확인이 가능하며 무료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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