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허브 내 위치한 지식산업센터들이 분양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공장 및 산업 집적화로 인한 풍부한 고정수요와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지식산업센터 예비 입주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배곧신도시의 지식산업센터 ‘프라임 센터 배곧’이 시흥 스마트 허브의 파급효과로관심을 받고 있다.
시흥 스마트 허브는 1986년부터 올 12월까지 서해안 공업벨트 형성 · 수도권 내 이전 대상 공장에 이전 용지 제공 · 중소기업전문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다. 현재 전기 전자 · 기계 · 철강 · 석유화학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입주업체는 총 1만 2759개이며 종사자수는 총 13만 9756명이다.
또한 시흥 스마트 허브는 올해까지 2000여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고 체계적인 스마트 제조 공급 기반도 구축할 계획이다. 프라임 센터 배곧은 스마트 허브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고정수요와 시너지 효과를 받는 수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흥 스마트 허브 일원의 약 668만 3000㎡ 지역이 2020년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되어 노후화된 시설들을 정비 · 확충하며 복합 용지 계획 등을 진행한다. 이에따라 프라임 센터 배곧에게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흥시는 스마트 시티 구축도 추진한다. 안전한 도시 · 스마트 도시 시흥 · 편리한 일상을 위한 스마트 도시로서의 기반 체계를 확립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또한 프라임 센터 배곧은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눈길을 끈다. 차량으로 약 15분 내 정왕IC 및 월곶JC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제3경인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또한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올해)와 배곧대교의(25년 예정) 건립으로 교통이 더욱 개선되며 서울로의 이동 시간이 단축될 예정이다.
교통망이 확충되는 호재도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시흥 · 스마트 허브 트램(25년 예정)이 설치될 예정으로 주요 산단들간의 이동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흥 · 안산 스마트 허브 트램은 오이도역(4호선 · 수인선) ~ 정왕동 ~ 시흥 ·안산 스마트허브 ~ 원시역(소사원시선) ~ 한양대역(신안산선)의 16.2 km 구간이다. 총 사업비 3천 666억원 규모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프라임 센터 배곧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들과 사업 연계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라임 센터 배곧 분양관계자는 “프라임 센터 배곧은 시흥 스마트 허브 시티 구축으로 인해 풍부한 고정수요 및 인프라를 지닐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업 집적화로 인한 파급 효과가 프라임 센터 배곧의 입주 기업들에게도 작용할 것으로 보여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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