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국회의원 유튜브 발표‘할까 말까’로고송, 폭발적 인기

단 하루 만에 조회수 1만회 돌파, 100만회도 쉽게 넘길 기세 이재명 후보도 감사 표시, 김 의원 나라 구했다 호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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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윤덕(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의원이 SNS상에서 ‘나라 구한 국회의원’으로 통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민주당 이재명 선대위 조직혁신단 총괄 단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유튜브와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이재명 후보 지지를 담은‘할까 말까’로고송을 발표했고 지지층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게시 이후 하루 만에 조회 수 1만회, 단 5일 만에 6만 3,000여회를 기록하며 전국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김 의원의 열정을 응원하는 댓글도 줄을 잇고 있다.

유튜브 기준 공개댓글만 1,300개로 ‘최고의 중독성을 가진 노래다. 홍보에 아주 큰 도움이 되겠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자’는 글이 달렸다. 또한 ‘이대남인데 주위에 보여주니 반응 좋다. 이대로 컨텐트 백개 천개 만들어달라’는 첼린지 요구 목소리도 이어졌다.

특히 팔로워만 21만명에 달하는 이재명의 페이지를 통해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영상 게시 다음날인 지난달 29일 직접 링크를 공유하며 “한참을 웃었다. 감사함에 찡하기도 했다. 핵심만 콕콕 집어넣은 재미있는 영상 감사하다. 김윤덕 의원 말씀대로 당신의 한표가 소중하다. 경제 대통령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이 게시한 로고송은 앵콜 킴(본명 김일희)이 발표한 ‘할까 말까송’트로트 곡에 이재명 후보 지지 가사로 개사했다. 로고송은 한 번 들으면 중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을 가질 만큼 입에 착착 달라 붙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사는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마세요 이재명을 믿으세요, 대한민국 사랑한다면 이재명을 믿어주세요, 당신의 한 표가 소중합니다’로 이재명 후보의 믿음과 진정성을 담고 있다.

김윤덕 의원은 이번 영상에 원곡자인 앵콜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출연해 열연하며 이재명 후보 지지와 한 표의 중요성, 이재명의 진심을 전했다.

김윤덕 의원은 “유튜브 발표 전 이렇게까지 폭발적 인기를 얻을 줄 몰랐다”며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에 널리 전파돼 이재명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로고송은 유튜브에서 ‘김윤덕 할까 말까’, 또는‘이재명 할까 말까’로 검색하거나 김윤덕 의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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