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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책마을 해리, 이웃돕기 100만원 기탁



기사 작성:  안병철 - 2022년 02월 02일 10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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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리면 책마을 해리는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대건 대표는 “설을 맞이해 저소득층에 위로와 힘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책마을 해리는 폐교를 리모델링해 도서관이자 책방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으로써 '누구나 책, 누구나 도서관! 책마을과 책학교, 박물관·도서관을 일구는 공동체'이며 시인학교, 책영화학교, 청소년동학캠프, 청소년 출판학교, 어린이 출판 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인 이웃돕기성금 기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문인규 면장은 “전달받은 성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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