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 신세계병원은 27일 금산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달라며 화장지 57꾸러미를 기탁했다.
신세계병원은 매년 설·추석 명절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 등을 기부해오고 있다.
신세계병원 김한주 원장은 “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만들고자 나눔활동에 참여하게 됏다”고 전했다.
이에 김재철 금산면장은 “꾸준히 지역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취약계층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