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는 설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귀성&;귀경 할 수 있도록 설 연휴 前, 설연휴 동안을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 안전대책을 단계별로 실시한다.
이들은 1단계로 1. 24 ~ 27일까지 재래시장, 대형마트, 공원묘지 등 혼잡장소 주변을 집중 관리하고, 2단계로 1. 28 ~ 2. 2일까지는 고속도로 연계국도, 귀성&;귀경길 등 주요 도로에 교통 및 지역경찰을 집중 배치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주요교차로에 교통안전 플래카드를 게첨해 고창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했다.
또 터미널, 대형마트 주변 정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며 설날에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아산면 공원묘지 일대를 중심으로 교통관리를 할 계획이다.
고영완 서장은“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귀경길이 되도록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는데 역점을 두고 교통관리를 하고 교통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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