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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군산형 재난지원금 추경안 원포인트 상정



기사 작성:  백용규 - 2022년 01월 26일 13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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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에서는 26일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8건의 부의안건 의결과 회기 연장의 건을 비롯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첫 업무보고 및 8건의 부의안건 처리와 각 상임위별 간담회를 통해 세심한 현안사업 검토는 물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한세·조경수·나종대·김중신·김영자·송미숙·정지숙 의원 7명을 선임했다.

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본예산 1조 4,555억 8,500만 원보다 217억 4,300만원(1.5%)이 증액된 1조 4,773억 2,800만원으로 26일 원포인트로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27일 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예정에 있다.

특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근 오미크론 확산과 강화된 방역조치 연장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업 제한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시의회는 이 예산안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김영일 부의장은“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지원금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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