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24일부터 28일 귀농·귀촌 동네작가, 일명 지평선귀농이를 모집한다.
이는 SNS를 통해 김제시민이 직접 본인의 마을을 소개하고 귀농 관련 정보를 홍보해 도시민의 귀농귀촌 활성화와 정착을 돕기 위한 것.
신청 자격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과 김제시민으로 읍면별 1명 이내 총 10명을 모집한다.
선발기준은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개인 SNS를 운영 중인 자, 관련 자격증을 가진 만 40세 미만 청년, 귀농·귀촌인으로 우선순위를 적용한다.
지평선 귀농이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당 3 ~ 5만원 씩 월 4건 한도로 1년간 활동비를 지원한다.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블로그,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게시해 도시민 유치를 위한 김제시 지역 기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타 증빙자료를 준비해 dnseh2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동네작가 지평선 귀농이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김제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김제시로의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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