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한 홍삼, 전통 방식으로 빚은 침향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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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 참다한 홍삼이 첨가물 없이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침향환 제품 ‘홍삼대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제조 시간을 단축하고 안정화를 높여주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적 합성품 글리세린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첨가물 없이 전통방식 그대로 반죽과 숙성과정을 거쳐 빚어냈다고 브랜드 관계자가 전했다.

참다한 홍삼대환은 통째로 갈아 넣은 홍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홍삼을 달이지 않고 갈아 넣어 영양소 손실을 방지했다. 또 식물세포보다 작은 7~8㎛ 크기의 초미세분말로 만들어 세포벽 속 영양분을 추출했다.

홍삼과 함께 14종의 전통 원료를 배합, 인도네시아산 침향을 첨가했으며, 국내산 영지버섯, 구기자, 지황 등을 참다한만의 비율로 배합했다.

참다한 홍삼 관계자는 “홍삼대환은 1환에 홍삼, 침향, 녹용 등 전통 원료가 담긴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개별 포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선물하기 좋게 고품질 패키지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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