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김덮밥 ‘텐동’을 대표 메뉴로 내세운 일식 브랜드 ‘고쿠텐’이 새해들어 27호점 돌파에 이어 최근 전국 28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가맹 사업을 시작 2년 만이다.
화려한 비주얼늬 ‘텐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소자본창업 고쿠텐은 각종 SNS부터 Olive <수요미식회>, SBS <생방송 투데이>, SBS Biz <성공의 정석, 꾼>까지 다양한 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1억 매출 보장제’와 ‘전국 80개 지점 상권 보장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을 꾀하고 있으며 2020-2021년 2년 연속 일식/텐동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쿠텐의 상생 정책 중 ‘1억 매출 보장제’는 초기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호평받는 제도로 나타났다고 브랜드 관계자가 전했다. 아울러 기존 점주의 영업권을 보장하고 경쟁 과열을 막기 위해 시행 중인 ‘전국 80개 지점 상권 보장 시스템’ 역시 뛰어난 소자본창업 지원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2년 새에 28호점울 돌파한 것은 본사를 믿고 따라준 점주들과 고객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꾸준히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상생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쿠텐은 오는 20일~22일에는 제64회 코엑스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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