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인 위상 올리고 양적, 질적 향상 위해 최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박숙영 회장 선출 현재 206개 회원사, 도내 2,800여 여성기업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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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여성기업, 도약하는 전북지회’를 모토로 앞으로 주어진 임기 동안 도내 여성 기업인의 위상을 올리고 전북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19일 새롭게 선출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박숙영 회장의 다짐이다.

전북지역의 여성 경제인을 대표하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7월에 창립해 현재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보육센터 운영,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 등 여성 창업을 독려하고 있고, 여성기업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여성기업확인서 발급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게다가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차세대 여성 CEO 양성을 위한 리더십 스쿨’을 비롯한 차세대 여성 CEO 양성과정과 여성 최고 경영자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는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사업체의 여성, 기업의 대표이거나 임원인 여성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전북지회는 현재 206개의 회원사와 도내 2,800여 도내 여성기업인과 동행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해 설립된 법정 단체로,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경영활동 및 판로지원 등 여성기업 지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2,700여 명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이날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제9대 신임 회장으로 박숙영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식 정무부지사,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한무경 국회의원, 강동화 전주시의장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 기관 단체장, 도내 여성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숙영 회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3년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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