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은 전 세계적으로 6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최고 암호화폐 지갑인 비트킵과 함께 런치패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디파이(DeFi), 디앱(Dapp) 및 NFT 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런치패드는 자생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비트겟 런치패드의 핵심 목적은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쉬운 접근성을 부여해 암호화폐 생태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용자는 단순히 자산을 보유하거나 트레이딩을 통해서 프로젝트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비트겟 런치패드는 사용자를 위해서 더 많은 양질의 프로젝트를 발견하고 초기 단계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해 에어드랍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블록체인 프로젝트 운영자는 비트겟의 다양한 리소스와 큰 규모의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쌓을 수 있다. 비트킵과 파트너 관계를 맺음으로써 프로젝트는 두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노출되어 내재된 가치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런치패드 출시에 대해 비트겟 CMO인 Yvonne Tee는 “2020년부터 암호화폐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세계의 많은 지역이 뉴 노멀에 적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영역은 지난 12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암호화폐 지갑인 비트킵과 함께 런치패드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우리는 최고, 최선의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보람 있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약속을 계속해 이어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런치패드에 오픈된 첫 번째 프로젝트인 콘텐츠 쇼퍼 토큰(CST)은 지식재산 관리 및 콘텐츠 쇼퍼 플랫폼의 유틸리티 토큰이다. CST/USDT 거래는 1월 13일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비트킵 디렉터 Alex는 계속해서 “초기 참여 자격을 낮춤으로써 더 많은 커뮤니티가 이 보람 있는 경험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런치패드를 통해 사용자에게 보다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런치패드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트겟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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