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활로를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 #내가 미래의 이재명이다 전북 캠페인 개시 박용진 청정위 상임위원장 13일 전북도당 찾아 청년과 소통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산하 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상임위원장 박용진 의원, 공동위원장 오영환, 이소영,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의원, 이하 ‘청정위’)가 전북을 방문한다. 정치를 꿈꾸는 청년의 비전을 육성하고 응원하는 [#내가_미래의_이재명이다] 캠페인의 6번째 시리즈로 전북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청정위는 13일 오후 7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민주당 중앙선대위 청년위원회·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에서 전라북도의 청년 예비 선출직 공직자, 청년당원 등 50명이 참석하는 캠페인을 열어, 민주당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모여 청년과 미래정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진 청정위 상임위원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 예비출마자 10명이 각각 2분 스피치를 통해 청년으로서 정치를 하는 이유와 출마의 변을 정견 발표하고, 청년정치를 주제로 자유토론을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에 앞서 박용진 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 상임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청년정치, 민주정치는 지역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의 노력으로 이어져왔다”며 “지역에서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세상을, 지역을 움직일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용진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전주 문화공간 기린토월에서 ‘#내일을_준비하는_청년 캠페인’일환으로 전북지역 청년문화예술인들을 만나 전주예술인 복지법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에서 필요한 문화예술정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오후 1시 30분에는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청년활동가들의 스타트업 창업과 취업 등 청년의 고민을 청취한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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