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 도약의 사다리가 되어 도내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

(신년설계)전라북도경제통산진흥원 이현웅 원장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속 성장과 일차리 창출을 선도하는 베스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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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한 해는 새로운 도전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기업에게는 도약의 사다리가 되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쇄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겠다.”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이현웅 원장의 임인년 새해 다짐이다.

이 원장은 구체적으로‘맞춤형 지원을 통한 강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지속 성장하는 사회적 경제’, ‘사회적 가치 경영 시스템’을 전략목표로 내세웠다.

특히 국내 판로확대의 안정적 매출 증진을 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업들의 우수 상품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대형유통채널 MD를 초청 상담회를 진행하고, 생생장터 리브랜딩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게다가 해외 비대면 마케팅을 상시 운영할 수 있는 수출통합지원시스템이 확대된다. 전북 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관 신설되고, 해외 바이어 상담 자동 매칭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온라인 상담회 효율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자금 지원을 통한 기업 경영 안정화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경영안전자금, 벤처기업 육성 자금 등 1,900억 원의 자금이 지원될 뿐만 아니라, 시험분석 비용 등 소기업 혁신역량 강화사업 등도 함께 진행된다.

소상공인 육성 분야를 위해서는 경영 컨설팅 사업 및 교육 사업은 물론 유망 소상공인의 발굴과 성장지원을 이어나간다. 또한 변화하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홍보영상 제작 등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더불어, 경진원은 사회적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선도기업 발굴 및 육성에 주력한다는 각오다.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가 발굴·육성을 중점 추진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체제를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이현웅 원장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속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베스트 파트너가 되어 코로나19 팬데믹이 위기가 아닌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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