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가 미얀마의 최근 상황을 전하는 동남아지역설명회를 오늘(12일) 진행한다.
‘미얀마 봄의 혁명과 소수종족: 연방민주주의 국가 건설을 향한 험난한 여정’을 주제로 한 이번 설명회에는 미얀마 양곤대 세종학당의 천기홍 교수가 연사로 나선다.
천 교수는 미얀마 민주화운동 성패의 핵심변수 중 하나로 꼽히는 소수종족과의 연대 현황과 과제에 대한 이야기 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ZOOM)을 통한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된다. 참가 희망자는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참가(https://bit.ly/전동연_220112) 신청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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