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이 무풍면 애플스토리 테마공원 사과단지 내 반딧불 사과나무를 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맛과 품질이 우수한 무주 사과에 대한 홍보와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홍로 100주, 후지 600주 총 700주를 분양한다.
분양 금액은 한 그루당 10만 원이다.
신청은 무주군 사과나무 분양 홈페이지(tour.muju.go.kr/apple)에서 회원 가입 후 사과나무 분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간은 마감 될 때까지 선착순 분양이다.
수확 체험은 홍로 9월 첫째 주 주말, 후지는 10월 마지막 주 주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수확은 30kg를 보장하며 분양받은 나무에서 그 이상을 수확해도 모두 가져 갈 수 있다.
수확체험에 참여하지 못하는 신청자는 보장 수량 30kg을 택배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술연구과 이종철 과장은“사과나무 분양은 선착순”이라며“체험행사 방문시 꼭 반디랜드와 태권도원, 적상산, 머루와인동굴, 덕유산 등 무주의 아름다운 명소까지 들러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반딧불사과 분양 신청과 관련 문의는 무주군 애플스토리 테마공원(320-2872, 2875)으로 하면 된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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