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연이은 규제로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민간임대 주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주요 도심 지역에 들어서는 민간임대 주택은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청약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실제 청약시장에서 주요 도심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주택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과 3월 대전과 아산에서 공급된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2단지’,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는 각각 평균 124대 1, 186대 1로 세 자릿수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8월 서울시 중랑구 일대 공급된 ‘양원 어울림 포레스트’는 무려 1만887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47.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9월 용인시 기흥구에 공급된 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엘'은 높은 관심 속에서 2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최근 전북 전주에 공급된 '에코시티 데시앙 15블록' 역시 748가구 청약접수에 1만6282명이 지원해 21.7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런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2기 신도시인 동탄2신도시에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이 공급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주 동탄2신도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의 일반 공급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공급 중에 있다. 지하 1층~지상 4층, 9개동, 전용면적 138·148㎡ 총 125세대 규모며, 동탄2신도시 최초로 전 세대가 복층 구조의 대형 평형 테라스 하우스인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는 동탄2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교육, 교통, 편의, 자연 등의 주거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뛰어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도보권에는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고, 동탄국제고와 교육시설이 밀집된 에듀상가, 교육형 문화복합시설이 조성되는 트라이엠파크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교통편의성도 좋다. GTX-A노선이 예정된 SRT동탄역,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여기에다 SRT동탄역 주변의 중심상권과 동탄1신도시의 중심 상권을 모두 누리는 더블 생활권 입지여서 편리한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단지는 주거쾌적성도 뛰어나다. 특히 단지 앞에는 오산천이 흐르고 주변에는 방아다리공원 등 녹지공간이 갖춰져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단지에서는 주변 녹지 조망도 가능해 입주민은 사계절의 변화를 집안에서 확인할 수 있어 주거쾌적성은 더울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는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노하우가 집약된 차별화된 특화 상품이 곳곳에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선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또 전 세대가 복층 구조의 대형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되는 만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 위드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는 타입 별로 지하층, 다락을 도입해 홈 카페나 홈 오피스(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입주자는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휴식, 업무, 학습, 취미 등 다양한 공간을 꾸밀 수 있어 편의성과 쾌적성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세미나실, 북카페, 키즈&맘스 카페 등 커뮤니티가 다채롭게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쾌적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일(수)이며,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 화성시 일대에 위치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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