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안전총괄과 서근원 생활안전팀장이 부안군 CCTV통합관제센터 효율적 운영을 통한 국민생활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근원 팀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한국판 뉴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112&;119 종합상황실과 현장출동 경찰&;소방관이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군 700여대의 CCTV 영상정보를 연계해 위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 도시재생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서비스 구축, 방범용 CCTV 설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 마을 CCTV 설치 등을 추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기반을 마련했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11명과 경찰관 1명이 4조 3교대로 365일 24시간 관제 중으로 관내 생활방범, 산불감시, 범죄차량 추적, 어린이 보호 등의 목적으로 설치된 700여대의 CCTV를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 각종 사고 및 범죄의 예방&;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부안경찰서로부터 각종 사건&;사고 해결에 공로를 인정받아 총 12건의 감사장을 관제요원들이 받았다.
서근원 팀장은 “CCTV통합관제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람중심의 도시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상정보 보호체계 개선, 지능형 관제 도입 등 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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