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월락 유탑 유블레스 킹덤’ 청약 성공리에 마감, 최고 경쟁률 19.75 대 1

기사 대표 이미지

유탑건설이 전라북도 남원에 선보이는 ‘남원 월락 유탑 유블레스 킹덤’이 최고 19.7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6일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당해지역) 청약에서 평균 2.7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 19.75대 1은 전용 84㎡에서 나왔으며 전용 90㎡은 3.91 대 1, 전용 98㎡는 2.74 대 1을 달성했다.

유탑건설 관계자에 따하면 "월락동의 입지적 프리미엄과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 미세먼지 예방 시스템, 다양한 커뮤니티, 남향 위주의 설계, 알파룸과 팬트리의 높은 공간 활용도, 시공사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등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어내 청약 결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당첨자 발표는 11일로 24~26일에 정당 계약을 체결한다.

한편, 전라북도 남원시 일원에 들어서는 ‘남원 월락 유탑 유블레스 킹덤’은 4개 동 지하 2층~지상 19층 총 359세대 규모로, 실거주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84㎡~98㎡의 중대형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부분 4BAY 판상형 구조로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를 적용했으며, 효율적인 공간을 활용을 위해 내부 알파룸과 팬트리 수납 공간을 선보였다. 특히 미세먼지 침투 예방을 위해 개별 현관에 헤파필터가 적용된 에어샤워를 무상옵션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리조트급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도서관, 라운지 카페 등 입주민 만족도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지상부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를 조성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녹지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특히 단지가 남원IC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으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대형마트, 전북 남원의료원,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들어서 있으며 도보권에 월락초, 한빛중, 남원국악예술고 등 학군이 형성 되어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