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의원, 민주당 선대위 국가비전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국회 신영대(더불어민주당 군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직접 이끄는 대한민국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비전위는 국가비전과 국민통합을 대주제로 △민주 △혁신 △포용 △평화 △미래 등 각 분야에서 주요 의제를 추려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를 설계한다.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지난 27일 출범했다.

신 의원은 비전위의 부위원장에 임명됨에 따라 민주당의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주요 의제의 정책 발굴 및 홍보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 의원은 그간 당 원내부대표, 대변인을 역임하며 각종 이슈 대응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으로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정책은 물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위기극복 등을 위한 정책을 마련, 조명을 받았다.

신 의원은 전문성을 인정받은 산업 및 중소기업 분야에 집중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에 역량을 쏟겠다는 입장이다.

신영대 의원은 “국가 미래 비전 실현과 국민통합을 위해 단결의 정신으로 함께하겠다”며 “민주당의 대선 승리와 4기 민주정부 재창출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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