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배 김제시장은 30일,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역점사업을 중점으로 꼼꼼한 내실을 다졌다.
특히 민선7기 부서별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주요사업 공유를 통해 실현 가능하도록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내년도 시의 핵심사업으로는 △일자리 활력과 전략적 투자유치로 지역 성장 견인 △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만금중심도시 위상 확립 △ 지속가능한 혁신으로 스마트농업&;잘사는 농촌 육성 △ 건강하고 활기찬 사람 중심 포용복지도시 구현 △ 누구나 살고 싶은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도시 조성 △ 김제다움이 어우러진 화합&;평화 문화도시 실현 △ 시민 주도 소통&;공감&;참여로 자치역량 강화 등 7대 전략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올 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 시민들의 한결같은 격려와 지원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내년에도 전 공직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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