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창업 브랜드 참숯화로 직화구이 무한리필 고깃집 ‘화로상회’가 경기도 광주 경안동과 일산 라페스타에 점포를 연달아 오픈했다고 밝혔다.
두 점포 모두 화로상회 본사의 업종변경 시스템을 통해 매장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로상회’는 2016년 참숯화로에 직화구이로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고기 프랜차이즈를 시작한 브랜드로 삼겹살, 돼지갈비, 닭갈비, 돼지껍데기를 비롯해 직화구이가 어려운 삼겹살과 막창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선보이는 화로상회는 다양한 육류에 최적화된 화력과 참숯 직화라는 특색을 갖추고 합리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고기 퀄리티를 무기 삼아 점차적으로 신규 지점을 넓혀가고 있다.
화로상회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속에도 신규 오픈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화로상회는 5년 이상 운영 중인 무한리필 고기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폐점률 0%의 진기록을 이어가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황에 맞게 초보 창업, 배달 전문 창업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분들에게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덕분에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화로상회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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